전시
양희숙 개인전 - 씨앗의 목소리
- 기간
- 2025-09-19 ~ 2025-10-02
- (매주 월요일 휴관합니다.)
- 시간
- 13:00 ~ 18:00
- 출연진
- 장소
- (44913) 울산 울주군 두동면 서하천전로 213, 뮤즈세움갤러리
- 문의메일
- mahatma65@naver.com
- 문의전화
- 010-4563-9333
- 유/무료
- 무료
- 관람등급
-
전체관람가
- 행사 및 프로그램 소개
- 오시는길
YANG HEE SOOK 개인전
■ 전시 주제 & 작가노트
씨앗의 목소리
멀고 대단하고 위대한 것보다는 가깝고 소박함 안에서 가치를 찾아가고 싶다.
텃밭에서 잉태된 씨앗 하나,
바람결에 날아온 내 정원의 꽃씨 한 톨에 담긴 이야기를 건낸다.
씨앗이 가지는 기시감(旣視感)은 바로 우리 역시 그 일부이기 때문이다.
내재적 측면에서 자연(自然)이란
‘스스로 그렇다’, ‘가장 근원적인 것’, ‘가장 먼저 오는 것’이라고 한다.
인간을 포함한 자연적 존재들이 운동하는 원리는
바깥으로부터 그 존재들을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가 부여되는 것이 아닌
그들 속에 이미 내재되어 있는 떨림, 진동 그리고 파동으로 말미암는다.
한 톨 씨앗이 건내는 ‘작은 것의 힘’을 통하여
보다 건강하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내적인 힘을 함께 공유하고 싶음이다.
작가 노트 中에서-
씨앗, 토양, 곤충, 풀 그리고 사람 한 개체가 자연을 이루는 부분이자
그 자체로 전체다. 부분은 전체에 속하면서 그 자체로 온전하며
더 큰 전체와 연결된 유기체이다.
인간 또한 우주의 모든 사물에 미치는 에너지는 그대로 순환된다.
변현단의 씨앗 철학 中에서-
■ 전시 연계 프로그램 : Sound Therapy
싱잉볼과 다양한 자연의 소리를 재현한 차임의 연주를 통하여
씨앗과 우리들 내면의 소리에 고요히 다가가는 명상의 시간
울산문화관광재단 2025년 예술창작활동 지원 선정사업
주최·주관 ; 양희숙 후원 : 울산광역시· 울산문화관광재단
- 장소명
- 뮤즈세움갤러리
- 주소
- (44913) 울산 울주군 두동면 서하천전로 213, 뮤즈세움갤러리
- 문화공간 문의
- 010-2612-5321
- 설명
- 2020년 울산 울주군에 개관하여 지역의 역량있는 작가뿐만 아나라 장래성 있는 신진작가들을 발굴하고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.
2022년 봄 선사시대 문화를 간작한 천전리로 이전 개관하여 자연과 현대적 공간이 공존하는 복합예술공간으로
미술 문화 대중화에 앞장서서 지역주민과도 긴밀하게 소통하는 역량있는 공간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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